"저희는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문제에 직면했을 때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는 것을 바탕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고자 합니다."
C E O
공학박사 시 효 석
광운대학교 제어계측공학 석사학위
일본 Osaka University 응용기계공학 박사학위
로봇/소프트웨어 개발 기술 자문 및 프리랜서 개발자(7년)
서울대학교 차세대자동차연구센터 기술 자문 (6개월)
전기차 인휠 모터 개발 연구 경력(현재, 6년)
모터 관련 논문(국내 13건, 해외 6건)
현대모비스 전기자동차 인휠 모터 시스템 선행 연구팀 (6년)
"풍부한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포함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추구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C T O
공학박사김 관 호
충남대학교 전기공학 석·박사학위
대학 강의 [전기기기 및 회로] (5년)
전기차 인휠 모터 개발 연구 경력 (현재, 8년)
연구 과제 수행 (7건)
모터 관련 논문(국내 15건, 해외 32건)
LG전자 EPT 설계팀 (2년)
현대모비스 전기자동차 인휠 모터 시스템 선행 연구팀 (8년)
사업분야
Hubless Direct
Driven Motor
첫 시작은 전기이륜차용 10kW급 모터를 개발합니다.
기존 내연기관 스쿠터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13인치 크기의 직접구동 모듈로
기존 전기이륜차 대비 1.5배 이상의 출력이며
2종 소형면허가 필요없는 11kW미만의 스펙으로 설계하였습니다.
Hubless Direct
Driven Motor
휠 내부에 구동 모터가 구동 모듈의 형태로
구성되어 추가적인 동력 전달 구조가 필요 없습니다.
(감속기어, 드라이브 샤프트, 체인)
기존 전동화 구동 시스템 대비
고효율, 고성능, 경량화가 가능합니다.
중공형의 미래지향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누빈다의 구동모듈을 적용하게 된다면
감속기, 체인, 제어기의 공간이 모터시스템으로
통합되어 기존 부품 공간을 배터리로 대체할 수 있고
총 중량이 감소합니다.
따라서 배터리 용량증가와 기존 시스템 대비 높은
구동시스템 효율로 주행거리 상승이 최대 두배까지 가능합니다.
또한 동력 전달 장치 부품이 감소하여 전기 이륜차의
제조/생산 비용을 약 15%정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구동모듈 단점
고속모터와 감속기를 이용한 시스템으로 토크를 발생시키는 구조는
20%이상 에너지 손실이 발생합니다.
또한 체인/벨트를 통한 구동 토크 전달 구조로 5~10%의 에너지가
손실되며 40db 수준의 소음 또한 생겨납니다.
감속기
벨트 구동 시스템
현재 전기이륜차 시장의 문제점
전기이륜차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기술력의 부족입니다.
자동차 업계는 대형 회사가 주도적으로 연구하여 차근차근 기술을 습득하여 전동화 전환을 하는 단계에 반해 이륜차 시장은 기존의 내연기관 이륜차를 제조하는 회사들의 주도가 아닌 신생 소규모 회사의 제품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완성차를 판매하는 신생업체에서 연구개발까지는 어려워 완제품을 수입해서 판매하거나 기존 모터를 적용하는 방식이다 보니 이륜차에는 부족하거나 맞지않는 사양의 구동모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50cc~125cc의 내연기관 이륜차와 4kW~11kW의 전기이륜차를 소형이륜자동차로 같은 급으로 분류하였으나 주요판매 모델이 100cc~125cc사이에 특히 125cc에 거의 근접하여 위치한 내연기관과 달리 전기오토바이 보급을 위한 2024년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대상 전체 차종의 평균 출력은 5.6kW 였습니다.
누빈다는 125cc 내연기관 이륜차에 가장 많이 쓰이는 13인치 크기의 10kW급 구동모듈을 만듭니다.